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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냇저고리 만들기
DATE : 2016-08-01
NAME : 관리자
HITS : 796

http://blog.naver.com/ccomzmom/90193148168

 

 

 

 



 

임산부들이라면

꼭 만들어보고싶어하는 아기용품의 첫번째가 배냇저고리인듯해요

배냇저고리는 아기가 태어나 처음입는 옷이죠

그만큼

다른 것과는 다르고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평생입을 옷들중 처음입는 옷이니

엄마가 아님 아빠가 만들어주면 더없이 좋지 않을까요

 

배냇저고리들이 예전에는 바이어스까지 바느질을 하게 되어있었는데 요즘은

바느질이 되어져있는 경우가 많답니다.

 

제가 임산부들을 만나보면

배냇저고리-아기옷을 만든다는것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3~4시간정도면 아기옷을 만들수있으니

꼭 만들어보셨으면 합니다.

 

자 이제 만들어볼까요^^

 

.......................................준비물입니다........................................

바늘/실(원단과 같은색실 또는 흰색, 장식실)/실을 자를수있는 가위또는 쪽가위

................................................................................................

 

보여지는 상태로 바느질이 되어져있습니다.

이제 여기서 부터 바느질을 하면된답니다.

 

 

사진과 같은 상태로 반듯하게 놓아주세요

지금보여지는 상태가 겉이랍니다.

 

 

이렇게 위 아래쪽으로 바느질을 해줍니다.

위와 아래는 같은 방법으로 바느질을 해주는데요

이제 상세사진을 볼까요


 

1CM를 먼저 접고 다음 2CM를 접어준뒤 다리미로 다려줍니다.

오른쪽 사진과 같이 접혀진답니다.

 

TIP

-다림질을 생략하셔도 되지만 바느질을 하다보면 접혀지는 부분이 일정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다림질을 해주고 바느질을 하면 훨씬 예쁘게 편하게 바느질을 할수있답니다.

다림질대신 시침핀으로 고정을 해주어도 된답니다.

 

원단을 접어 주었다면 바느질을 해주면되겠죠

매듭은 뒤에서

바느질은 홈질을 해줍니다.

간격은 3mm정도가 좋답니다.

바느질을 할때 약간 힘주어 당져수어야 튼튼하고 예쁘답니다.

 

위쪽과 아래쪽을 이와 같은 방법으로 바느질을 해주면됩니다.

 

바느질이 된모습을 볼까요

 

뒤(등쪽)밑단이 되는 부분입니다.

 

앞쪽 밑단이 됩니다.

 

앞단의 오른쪽이랍니다.

바느질이 시작되는 부분과 끝나는 부분의 바느질을 튼튼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잘보이기위해^^)

저는 색실로 바느질을 하였지만

깔끔한 느낌을 원하면

원단과 같은 색실로 바느질을 해주면 좋답니다.

아니면 바이어스와 같은색실로 바느질을 해주면

통일감이 있으면서 깔끔한 느낌을 가질수있어요

 

 

다시 사진과 같이 겉이 보이게 놓아주고

위쪽에 있는 앞섭을 접어주세요

 

뒤쪽과 앞쪽 밑단이 마주보게 접어주면 되니다.

사진처럼 접어주면

배냇저고리의 모습이 보이죠^^

 

이렇게 접어준뒤 왼쪽 겨드랑이 부분에 끈을 시침핀으로 고정을 해주세요

이끈은 속끈이랍니다.

배냇저고리를 입었을때 속에서 묶어주는 끈이 된답니다.

 

위치입니다...

옆선과 팔이 시작되는 부분에 시침핀으로 고정을 해주고

4mm안쪽으로 튼튼하게 박음질을 해주세요

원단 밖으로 나간 끈은 잘라줍니다.

 

사진과 같이 소매에서 부터 밑단까지 4mm간격으로 튼튼하게 홈질(또는 박음질)을 해주세요

 

TIP

박음질까지 하지 않으셔도 되는 이유

아가옷은 쌈솔을 하기때문에 뒤집어서 한번더 홈질을 해준답니다.

이중바느질이기때문에 홈질만 튼튼히 해주어도 괜잖답니다.

바느질간격은 3mm정도가 좋답니다.

 

바느질 시작과 끝은 튼튼하게 해주세요

반대쪽도 마찬가지로 바느질해주시면 됩니다.

 

뒤집어주세요 

 

다시 겉이 보이게 펴줍니다.

음~~

거의 다 되었네요 ^^



 

쌈솔을 해줍니다.

옆선부분이예요 . 뒤집으면 첫번사진처럼 되어있답니다.

시접이 싸여지게 한번감아 주고 홈질을 해줍니다.

TIP

시접이 일정해야 쌈솔이 예쁘게 나오겠죠

시접부분을 일정하게 가위로 잘라주셔도 된답니다.



 

쌈솔이 잘되고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이렇게 시접이 안보이면 잘 되고있는거예요

 

WHY?

엄마배속에서

자극이 없는 편안한 양수속에서 10달동안 지낸 아가들의 피부는 민감하답니다.

그래서

아가들의 옷들은 시접이 밖으로 나와있는 바느질로 되어있어요

공장에서 쌈솔로 시접을 감싸기에는 불량분도 많을듯 ...그외 작업상의 문제점들

 

손으로 만드는 배냇저고리에서만 볼수있지 않을까합니다.

그래서 엄마가 만드는 배냇저고리는 특별하겠죠^^



 

음...

이정도까지 왔으면 90%완성이랍니다.

여기서는 뿌듯해해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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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끈을 정리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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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바이어스와 함께 바느질되어있는 끈과 같은 높이에 옆선에서 2cm 간격을 둡니다.

끈 은 5cm정도의 여유를 두고 매듭이 보이게 바느질해줍니다.

이때 실은 끈과 같은색실로 해주세요


 

사진과 같이 앞으로 꺽어줍니다.매듭은 속에 넣어줍니다.

 

겉에서 속끈을 감싸 주면서 박음질해줍니다.

매듭은 끈사이에 넣어 숨겨주세요



 

반대쪽의 끈입니다.

두번접어 속에 매듭을 넣어 감침질해준뒤 끝내는 매듭역시 속에 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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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완성한 배냇저고리들입니다.

방법은 같아요

색상과 아플리케만 달리해서 꾸며준

꼼지가 그동안 만든

배냇저고리들중의 몇가지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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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꼼지닷컴

(www.ccom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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